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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8 00:41

8월 서코 첫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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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하


휴가 받고 첫 주말에 바로 서코네요.


이거슨 노리고 휴가를 준것인가 회사!

그렇다면! "싸랑해요. 대머리 아저씨"


어쨌든 서코 도착은 늦잠을 자서 그만 10시 쯤 도착해서...흑


11시쯤 들어갔네요.


들어가자마자 서코 전체 부스를 약 3바퀴 정도 돌고 나니 12시쯤 되었더군요.


중간에 신념군님 부스앞에서 잠시 놀았습니다.

아 물론 베르로랑 전권을 잃어버린

(친구가 빌려가고 잠적을 타버린)


이유로, 다시 전권 다 삿습니다. 물론 외전두요. 냐하하.


다시 점심을 사들고 물론 인페스티드 푸드! 음...? 뭔가 아냐...흠 PASS!

신념군님에게 직행, 옆의 야설 롤 및 진격의 거인 팬픽 쓰신 분과 한분더 해서, 저까지 총 네명이 있었지만.

한분 쫓아내고 그 자리에 앉아서 제가 식사를 했습니다. 이야...


제 소원 중 하나가 부스 안에 들어가 앉는 거였는데, 성취했어요.


나중에 좀 띵가띵가 노니까 신념군님 막 여성분한테 초콜릿 받으시고.

부, 부럽다! 안구에 쓰나미가 몰려왔지만 애써 웃었습니다. ㅠㅜ

부, 부러워... 난 졌다!!!


어쨌든 그렇게 신념군님 부스 주변에서 띵가띵가 놀았습니다.

(어서 야설 진격의 거인 팬픽이랑 외전을 봐야하는데...)


1bbc9104912203d03d26525e7830f5d54ae8a28f.jpg 

(일러는 본인이 그렸으면 좋겠네요...누가 그렸는지도 모르지만 올려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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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팬픽을 시작했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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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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