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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8 22:35

8월 서코 2일째

조회 수 13875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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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슬슬 자유겔러리는 저만의 겔러리 입니다! 라고 소리치고 다닐때가 되가는군요.

(비록 글은 세개지만요)


어쨌든


오늘은 아침부터 도착했지만 표를 안팔아서 입장은 11시...어째서?!

어제보다 사람은 적었지만 어째서인지 ㅠㅜ


친구도 만나서 일단 한바퀴 돌아보았습니다.


그중 잠시 만난 신념군님은 여전히 여전히...이후 생략한다!(?)


어쨌든 신념군님 부스에서는 어제 질렀기에 더이상의 구매욕을 느끼지 못한 저는 친구에게 지름신을 강림 시키려했지만


실패...


뭐 상관 없겠죠. 그리고 돌아다니다 어제 못본 태화전님 부스라던가 보고...


점심을 먹었습니다 헤헷.


저는 카레우동을 친구는 돈까스 정식을...먹고!

신념군님께 만두를 배달했지요 하핫

사실 초밥을 전달하려 했지만 매진 됬다는 건 안비밀


오늘은 딱히 신념군님 부스앞에서 있기에는 친구가 있어서 잠시더 서코를 돌아보고는

서코 끝나서 패장할때까지 태화전님 부스 앞에서 놀았습니다.

ㅇㅅㅇ...혹시나 3관 특정 부스 앞에서 책만 보고있던 사람을 보신 분이 있다면, 접니다.


3시쯤인가에 신념군님을 놀래키는 소소한 이벤트를 갖고,

(본의는 아니었어요, 그냥 혼자 놀라시더군요 흙...내 쿠크다스 멘탈은 그때 벌써 가루가 되어버렸어 ㅠㅜ)


패장때는 독자팬에서 단순한 짐꾼으로 전락해버렸지요...

무거웠어요...책만 몇십권이라니...


어쨌든 오늘은 제 덕생활 평생중 가장 특이한 날이었습니다. 기억에 오래 남겠네요 ㅇㅇ


이제 남은건 베르로랑 팬픽뿐이군요.

한 3년후에 뵙지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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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념군 2013.08.18 23:31
    이틀동안 정말 잘 얻어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행사를 치룬건 정말 오래간만이거든요...
    베르로랑 팬픽 기대중입니다.
  • profile
    환상고양이 2013.08.19 20:42
    언제 써질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원작 스토리에 걸리지 않고,
    제 나름 열심히는 써볼께요. 으아...

자유겔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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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8월 서코 2일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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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아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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